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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내용정리]기독교 사회주의 강의 전 토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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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주의 토론> 

 김형제

-사랑하고 선을 행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사랑과 선을 복음 위에 둘려고 하는 것 같다.  

-동성애 문제 역시 복음을 먼저 세우고 이후 동성애자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며 나아가야 한다. 


 김자매

-태극기 집회를 나가려고 했는데 아는 목사님께서 정교분리를 이야기하면서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그런 말을 하면서 자신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했다. 

-평화나무 김용민 대표, 대표적인 기독교 사회주의자가라고 생각했다.



 김형제

-정치수업과 성경공부를 같이 듣고 있다.

-한정된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아이디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은 한정된 분이 아니기 때문에.

-한명이 잘하면 그 복을 천대까지 이어준다고 했다. 윗세대의 복은 계속 이어지는 것이다. 상속에 대한 문제를 함부로 건들여서는 안 된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노동을 했을까?  크리스찬인데 사회 경험이 없어서 망상에 빠진 친구가 있어서 더욱 더 느끼게 된다. 


 황자매

-교회 고향 친구가 있는데, 당시 했던 말들이 페미니즘 사상에 물들었던 사상이 있었다. 아기를 한남 유충이라고 말했다. 그때 아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기준이 없어서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서울에와서 배운후에, 사회주의 페미니즘 근본에는 좋아보이지만 성경을 반하는 사상, 비교의식, 분노에 기반한 것이라고 깨달았다. 

-넷플릭스에서 반기독교코드 코드


 김형제

-남들을 도와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말에는 끌렸다. 그런 말을 했던 목사들을 추적해보면 좌파적인 훈련을 받은 분들이 아닌가 싶다. 

-교회 내에서도 모든 권위에 대항하도록 가르치고 어른을 욕하는 행동을 많이 했다. 목사님의 방향이 잘못된 것 같았는데 정확히는 몰랐다.

-그 목사님을 따르던 청년들은 아예 교회를 다 떠났다. 중등부 교사를 했던 친구는 그런 전도사님 이야기를 듣다가 떠났다. 

-이런 걸 부추기는 사역자들이 있었다. 신학을 하고 있는데 환경신학이란 것도 있다고 들었다.

-명성교회 세습문제는 무조건 반대해야 한다고 교육받았다.

 

 정형제 

-초대교회에서 성령충만한 성도들이 자기 것을 나누었다. 그것이 공산주의라고 말했다. 제도적으로 한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한 것이 이에대한 반론이다. 

-포도원 예시에 대한 반박, 한 영원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모습. 원망을 하는 모습 우리 모습을 비판하는 장면이다.  

-계시록에 죽은 짐승이 살아나는데, 이게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오징어게임: 생명 경시하는 사상과 안티 기독교 사상, 돈중심 

-기생충: 계급에 대한 비판을 하는 이야기 

-희년: 50년 빚 탕감, 땅은 하나님의 것이지 국가의 것이 아니다. 국가는 하나님이 아니다.



 유형제 

-우리는 말씀이 기준인데, 사회주의 기독교인들은 왔다 갔다하는 것 같다. 기준점이 없는 것 같다.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 푯대가 되어서 나아가야 한다. 

-개인적으로 명확한 기준을 말하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내안의 기준이 있기에 담대히 말했다.

-광야교회 또는 천주교 분들이랑 이야기할 때 이런 것을 경험했다.

-왜 카톡방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냐고 비판 받았다. 동성애 관련해서 이야기 할 때 비판을 받았는데, 담대히 나의 이야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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