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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부정선거

미국 시민들의 실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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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보통사람들이 화났다]  - 손병호 페북 펌 


미국의 언론은 2개의 형태로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알고있는 뉴욕타임스,워싱톤 포스트, cnn, 등 전국으로 통용되는 언론이고 ... 둘은.. 로칼언론입니다. 지역신문 지역방송이지요. 우리나라에도 지방지와 지방방송이 있지만, 영향력이 미약한 우리의 지방언론과 달리.. 미국의 지방언론은 영향력이 막강합니다. 지금 트럼프를 끌어묻으려고 발광하는 언론은.. 우리가 아는 중앙언론입니다. 트럼프의 말은 일체 보도하지 않아요 그러나 로칼언론은 지역마다 다름니다. 기중엔 중앙언론과 같은 논조로 가는 곳도 있지만... 중앙언론에 반대로.. 트럼프의 주장을 빠짐없이 보도하는 언론도 수백개 있답니다. 대부분의 미국국민이 투표2.3일까지 중앙언론의 영향으로.. 트럼프의 주장을 접하지 못했는데... 주말을 지나면서 로칼 언론의 보도가 퍼져서.. 이번 대선이 바이든측에 의해 광범위하게 부정이 저질러져서 당락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됐답니다. 더구나 부정선거에는 중공 개입의 증거가 많이 발견된다는 보도까지 있다는군요 미국은 정의로 세운나라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미국민들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입니다.생리적으로 부정에 대해서는 강한 거부감을 가졌어요. 그런데 쪽팔리게도 후진국에서나 벌어지는 부정선거가..자신의 나라 미국의 대선에서 광범위하게 자행됐다는 것에 대해 충격을 받고 대단히 화가났다는군요. 바이든을 찍었다는 사람들까지 배반감인지 엄청 화를 낸답니다. 미국의 지인들에게 그 말을 듣고.. 나는 "그들은 더 화가 나야하고 그걸 행동으로 옮겨야한다"고 말해줬습니다. 미국민들의 성향상.. 아마 그렇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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