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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트루스포럼 활동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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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돌아보며 2022년을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이 나라 상황을 염려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지나고 있는 지금 이 시간도


대한민국의 근본적인 회복을 향해 나아가는 시간이라 믿습니다.




트루스포럼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북한 해방이 우리 민족의 사명임을 인식하면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지지합니다.  


탄핵사태 등을 통해 표출된 대한민국의 시대적 위기상황을 깊이 이해하면서  


유대기독교 세계관에 바탕을 둔 기독교 보수주의 정신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트루스포럼의 모든 활동은 이 다섯 가지 인식에 기반을 두고 진행해 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이 가치에 충실히 나아가며, 새로운 변화를 견인해 내는 조직이 되려 합니다. 




진실과 거짓의 전쟁


이는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대한민국은 처음부터 혁명적 사회주의라는 거짓된 공산주의 사상과 싸워 이겨 세워진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한 자조정신은 복지국가를 표방하는 사민주의의 문제점을 간명하게 간파한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세계가 혼란스럽고 중국과 북한을 비롯한 주변국가들의 정세가 예사롭지 않지만,


기적처럼 세워지고 성장해 온 대한민국은 언제나 그런 시련을 이겨내 왔습니다. 


거짓과 싸워 이겨 진실을 드높이는 것이 대한민국의 운명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이라 믿습니다. 


이 사명을 품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따뜻한 응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트루스포럼 대표 김은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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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루스포럼입니다. 2021년 한 해도 참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21년 트루스포럼의 활동을 결산해 보았습니다. 올해도 자유와 진실을 수호하느라 애쓴 모든 포럼의 청년 회원들과 이 활동 보고서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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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이 벌써 5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트루스포럼을 가능하게 한 가장 기초가 되는 모임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것은 바로 우리 사회의 귀한 스피커들을 초청하여 들었던 포럼과 강연입니다. 코로나 방역지침 준수로 인해 이전 보다 적은 인원이 모이긴 했지만 올해도 다양한 주제로 포럼과 강연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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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강연을 진행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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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 트루스포럼 서울대 센터를 마련했습니다. 이사, 청소, 인테리어, 방음공사를 비롯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트루스포럼의 회원들이 직접 감당했습니다. 함께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b91071994a1af66b9a39ea46c76bf33_1640936850_8775.PNG한다포럼은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깨우기 위해 트루스포럼이 청년층을 대상으로 준비한 포럼입니다. 부산 세계로 교회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제1회 한다포럼에는 약 240명의 청년들이 공식적으로 등록했고 오프라인 참석자는 약400~ 500명 정도로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방역단계 격상으로 무산되어 부산 하계 워크샵으로 변경해서 진행했습니다.


한다포럼은 코로나 방역 정책이 완화되면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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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트포 하계 워크샵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애국투어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기존 회원 및 신규 회원들도 함께한 이번 워크샵에서 보수주의 및 애국하는 마음을 새로이 하고, 기타 부산 지역 명소들을 투어하기도 했습니다. 젊은 새 회원도 늘고 내부 단합도 공고히 하는 가운데 트루스포럼의 여름은 무척이나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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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트루스포럼의 청년 회원들은 각자의 주어진 자리에서 각종 연구활동에 힘썼습니다. 학부생들은 바쁜 생활 중에도 모여서 스터디 활동 등을 가졌고 대학원생 및 일반 청년 회원들도 각종 연구 및 기고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작년보다 한층 더 트루스포럼 출신의 청년 필진들이 각종 연구 논문 및 칼럼 기고 등으로 한국사회에 선명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2b91071994a1af66b9a39ea46c76bf33_1640936853_8143.PNG트루스포럼의 1~5회 강연을 정리한 트루스리뷰 Vol.1이 출간되었습니다. 트루스포럼의 주옥같은 강연을 이제 책으로 만나보세요! 

이인호 교수님의 추천사처럼 어쩌면 진작에 나왔어야 할 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트루스포럼의 회원들이 강연을 직접 받아적고 정리하여 출판한 책이라는 점에서 귀한 의미가 있습니다.  

트루스포럼은 앞으로 적극적인 출판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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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9일 저녁 7시 트루스포럼 서울대센터에서 영화 ‘공자라는 미명하에’ 한국 릴레이 상영회를 가졌습니다. 공자학원을 통한 중국의 통일전선전술을 파헤친 영화 <In the Name of Confucius>를 제작한 Doris Liu 감독을 모시고 영화상영회 및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7월 10일 저녁 7시 동일한 장소에서 다큐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 상영회를 가졌습니다. 6.25전쟁 당시 발생한 전쟁고아 이야기를 담은 다큐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의 김덕영 감독을 모시고 영화상영회 및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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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트루스포럼의 청년들은 진실에 입각한 바람직한 목소리를 우리 사회에 흘려 보내기에 힘썼습니다. 민주주의의 생명인 공명한 선거를 촉구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개인의 양심과 선택의 영역인 코로나 백신 접종 문제에서도 목소리를 냈습니다.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현정부의 소위 ‘백신 패스’ 정책을 무분별히 도입하려는 서울대 중앙 도서관 앞에도 관련 자보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5.18은 완전무오한 민주화운동인가? (2021.05.18) / 서울대 

•서울과 평양, 북경과 세계를 뒤덮는 자유의 파도 (2021.06.09) / 서울대

       - 북한 인권 포스터 전시회를 맞아

•새학생회 성명서 대자보 (2021.04.09) / 서울대

•미군은 점령군, 소련은 해방군? (2021.07.06) / 서울대

      - 이재명 지사님, 김원웅 회장님! 이제 그만 싸구려 선동을 멈추십시오!

•우리의 선거는 안전한가요? (2021.07.02) / 서울대

•그런데 도서관장님, 백신은 정말 안전합니까? (2021.12.14) / 서울대, 부산대, 부경대

이석기 가석방을 철회하라! (2021.12.28) / 서울대

대자보는 대학의 분위기와 문화를 주도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트루스포럼은 5.18, 부정선거, 백신 패스, 탄핵사태 등 민감한 이슈에 관해서도 합리적인 목소리의 비판을 꾸준히 제기해 왔습니다. 정치적 이해 관계에 얽혀 특정 사안들에 대해 침묵하는 일부 “보수” 단체들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분명히 유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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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대 중앙도서관 앞에서 서울대 트루스포럼 주최로 <오해와 진실> 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보수주의의 가치와 인물을 대상으로 한 우리 사회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한 서울대 학내 전시회였습니다. 

전시회 주제로는 △이승만 대통령을 둘러싼 오해 △태아의 생명에 관한 진실 △보수정권이 가진 경제관과 복지관을 대상으로 한 사람들의 오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부정선거 주장에 관한 부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의 오해 △트루스포럼을 향한 오해와 진실 등 6가지 내용을 다뤘습니다. 

이번 전시는 먼저 서울대 학부생들의 자발적 스터디 모임을 통해 기획되고 준비된 전시라는 점과, 일반인들의 관심을 많이 이끌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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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의 공식 기관지 '트루스 헤럴드’가 2022년 1월 중 오픈 될 예정입니다. 트루스헤럴드는 트루스포럼의 청년들이 기자로 활동하며 오피니언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창구로 이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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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웜비어 사망 4주기를 맞아 한강의기적문화예술위원회와 트루스포럼이 공동주최하여 추모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가 사회를 맡았고, '김일성의 아이들'을 제작하신 김덕영 감독,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장, 서석구 변호사, 권성순 교수 등이 참석하셨습니다. 

특별히 방주혁 작가님이 제작하신 오토 웜비어 얼굴 부조 작품은 제네바 UN인권본부에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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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과 한강의기적문화예술위원회(대표 방주혁)는 지난 9월 3일 제네바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와 유엔인권서울사무소에 “문재인 정부의 친북행위에 주목해 달라”며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특별히 해당 청원을 통해 관련 단체들은 문재인 정부의 실상이 유엔과 국제사회에 알려지길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청원서에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안보리의 대북제재를 우회하고 무력화하는 문재인 정부의 친북행위에 주목해 주시고 이에 우려를 표명해 달라”며 “이들은 대한민국을 친일파가 미국에 빌붙어 세운 나라로 폄훼하며 민족의 정통성을 북한에 두는 역사관을 공유했다. 유엔과 국제사회가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친북정권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이에 함께 대응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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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은 지난 5년 동안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는 서울대 캠퍼스 찬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80년대 운동권이 대학문화를 장악한 이후, 마르크스주의로 대변되는 무신론적 자유주의가 서울대를 비롯한 대학문화와 학문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대학의 변화를 소망하는 간절한 기도와 찬양은 결국 근본적인 변화를 견인해 낼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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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보수주의 컨퍼런스가 2021년에도 이어졌습니다. 코로나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자 트포 내부 워크샵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올해도 주옥같은 트포 청년들의 주제 강연들이 이어졌습니다. 내년에도 보수주의 컨퍼런스의 명맥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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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3일 인천 영흥도 스테이새샘에서는 가을맞이 트포 청년 엠티가 있었습니다. 가을 바다로 시작한 청년 회원들의 가을 워크샵은 지칠줄 모르는 BBQ와 모닥불 즐기기로 이어졌습니다. 트루스포럼의 청년 모임마다 빠질 수 없는 임재 짙은 예배와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한 기도도 잊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더! 바쁜 중에도 모이기 힘쓰는 청년 회원들과 함께 2020년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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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자유민주주의 및 자유시장경제를 지지하는 서울대 새학생회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관련 기자회견 내용과 같이 트루스포럼은 “철 지난 막시즘과 주체사상의 숙주가 된, 학생사회의 구태, 기득권 세력으로 전락한 민중해방의 불꽃 서울대 총학을 끝내고, 새로운 학생회를 구성할 때”라며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우리 동포인 북한 주민들의 인권에 목소리를 내고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식하는 학생회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사회주의라는 거짓된 선동을 종식시키고 시장의 가치, 인간의 가치,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 생명의 가치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청년들이 일어날 때, 인간의 존엄과 책임있는 자유, 진실에 기반한 사회를 선도해나갈 학생회,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주도해 나갈 학생회를 시작할 때”라며 “트루스포럼과 함께 민주화운동으로 포장된 막스레닌주의를 종식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시작하실 모든 분들은 꼭 등록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새학생회 운동의 진행 배경 

젠더이데올로기를 강제하는 서울대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서울대인권헌장에 총학생회가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민중해방의 불꽃”이라는 총학생회의 사회주의 모토는 어떤 선본이 당선되도 변하지 않습니다. 2021년 총학에 출마한 후보들은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및 전도 제지를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 왜 기존 선거에 나가지 않고 새로운 학생회를 만드는가? 

서울대생들은 자신의 의사에 관계 없이 서울대 입학과 동시에 정치적으로 편향된 총학생회 자동 가입됩니다. “사회변혁노동자당”을 비롯한 극좌조직이 총학생회를 사실상 지배하고 있습니다. 비권 또는 반운동권 후보는 당선되더라도 탄핵하거나 사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념적으로 편향된 학생회가 서울대의 모든 학생들을 대표할 수 없습니다. 복수노조가 허용되듯 복수 학생회도 허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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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은 학부생 20명의 등록요건을 갖추고 동아리 등록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서울대 동아리연합회는 트루스포럼이 1)’민중해방의 불꽃’ 서울대 총학생회를 부정하는 새학생회 운동을 진행한 점 2)성소수자의 인권을 위협할 수 있는 강연을 개최한 점 등을 이유로 트루스포럼의 동아리 가등록을 거부했습니다. 서울대 동아리연합회는 같은 이유를 들어 서울대 트루스포럼의 소개자료를 동아리소개집에 게재하는 것도 거부해 왔습니다. 


트루스포럼에 대한 동아리 등록 거부 결정은 서울대 총학생회가 모든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기구가 아님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총학생회의 정치적 편향성을 비판하는 학생들의 의견은 조직적으로 배제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루스포럼에 대한 동아리 등록 거부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은 동아리 연합회에 동아리 등록 권한을 위임한 서울대학교 본부에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잡고자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서울대,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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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포럼의 다양한 청년회원들이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Ted-talk방식의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이는 세션이 활발하게 이뤄졌습니다. <트루스 텐미닛>을 통해 올해도 여러 명의 청년 스피커들이 배출되었습니다. 2022년에도 이 분들을 비롯하여 자유와 진실을 사랑하는 새로운 청년 스피커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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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은 다양한 형태의 연대활동 진행합니다. 트루스포럼 서울대 센터에서 진행되는 스터디는 모든 청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새벽이슬, 나라사랑 부울경기총, 자유의숲, 메노라통일선교회, 세계로교회 등과 연대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3일에는 트루스포럼 청년 회원들과 대한민국장로연합회가 연합했습니다. 기도회에 앞서 기독교 보수주의 관련 발제 및 기독교 사회주의 비판 등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의 주역들인 대한민국 장로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에 트포 청년들이 함께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세대가 달라도 공유하는 가치와 인식이 같기에 대장연과의 연합이 더욱 의미있었습니다.


차미연은 차세대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전직 관료 그리고 기업인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기구입니다. 민계식 전 현대중공업 회장님께서 창립위원장을 맡으셨고, 장태평 전 장관님께서 원장으로 수고하고 계십니다. MZ세대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대선 공약! 지난 10월 25일 접수 마감된 정책 공모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제안은 차미연을 통해서 대선 후보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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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을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실과 거짓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대한민국의 사명일 것입니다. 


트루스포럼은 그 사명을 기억하며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에 함께 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축복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맡기신 새로운 지경을 정복하고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신중하고 겸손하되 청년의 불타는 열정으로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가치를 위해 헌신하고 행동하는 청년 그룹으로 성장해 나아가겠습니다. 


믿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트루스포럼 대표 김은구 및 회원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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