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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트랜스젠더 이효진 님/ 저는 온전한 여성으로 회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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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ruth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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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효진 입니다. 


저는 탈 성전환자, 탈 동성애자 입니다. 


자유인권이라는 거짓 포장 속에 잘못된 성교육으로 생명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몸으로 경험하고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명주의 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기 위해 이곳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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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초, 중, 고등학교 시절 성교육은 너무 미미했습니다. 지금 기억에 남은 것은 콘돔 피임법 한 가지 뿐입니다. 


저는 7살 때 성폭행으로 남성 혐오증이 생겨 동성을 이성으로 느꼈고 그게 타고난 것이라 스스로 학습했습니다. 동성애자로 살면서 남자의 몸을 갖고 싶어 했습니다. 혼란스러운 사춘기였습니다. 


대부분 동성애자들, 트랜스젠더들이 그냥 되게 좋게 그걸 선택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엄청 많은 혼란기가 있어요. 그거를 결국에 알려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냥 스스로 '아, 이게 타고난 거구나'하고 받아들여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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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정신과에서 성전환증 검사를 받고, 성전환증 판정을 받아 남성호르몬을 투여하며 남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남성 기준의 간 수치와 혈압수치로 제 몸의 상태를 체크했고 합병증에 대하여 가볍게 말해주었습니다. 저 또한 남성화를 원했기에 귀담아듣지 않았습니다. 


몇 년 후 목소리가 완전히 변했고, 지금도 목소리에 약간 후유증이 있습니다. 턱수염이 많이 자랐으며 체형이 남성화로 다 변했지만 그러나 여전히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남성호르몬 과다 투여로 여성 생식기 기능이 파괴되면서 부정출혈이 많아졌고, 간 수치가 높아지면서 육체 피로감과 무력감이 심해졌습니다. 


육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생각, 의식, 표현이 타고난 여성이기 때문에 인간관계 속에서 피해 의식이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짜 남성으로써의 삶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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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 성전환증과 동성애를 고백하면서 결국 가정은 파괴되어 저는 철저히 혼자가 되었습니다. 공황장애, 우울증, 대인기피증이 심해졌습니다. 혼란 속에 저는 죽어갔습니다. 


청소년 때에 올바른 생명주의 성교육이 있었다면 지금 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때 선생님이 생명주의 성교육을 해주셨다면 지금 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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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남성과 여성 두가지 성만 존재합니다. 


의술로 남성, 여성의 생식기 모양을 만들 수 있지만 기능은 할 수 없습니다. 


타고난 남성과 여성의 사랑으로 생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성은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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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변의 많은 사랑의 손길로, 7살 때 성폭행의 상처로 인해 잘못 학습된 성정체성이 바로 고쳐지고, 태어난 상태의 온전한 여성으로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정은 다시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올바른 생명주의 성교육은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가정을 회복시킵니다. 


곧 가정이 회복되면 국가도 회복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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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낭자님의 댓글

하늘낭자
작성일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효진님을 통해 탈동성애, 탈트랜스젠더의 큰 물결이 일어날 거예요. 용기에 감사드리고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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